Wednesday, December 23, 2009

Kai and Tate meet Santa Claus


• VIDEO: Kai & Tate meet Santa Claus
  (8:39, English-subtitled)
3-year-old Kai and 18-month-old Tate have enjoyed the Holiday season in the New York city (and some other places.) Tate, Kai, Boyeon and June wish you have happy holidays and a bright new year.

10 comments | 댓글 읽기/남기기:

Christina said...

Adorable!

Anonymous said...

merry merry christmas and blessed new year!!
카이가 메리크리스마스를 외치고 노래하는 모습 너무 귀엽다 카이도 테이트도 의젓하게 산타품에 안기고 즐거워하는 모습 잘 보았어 너희들 보니 진짜 성탄 기분이 난다 미국에 세금 많이 내야겠다^^
-손주들 보고싶은 할머니-

Anonymous said...

여긴 날씨도 그렇고,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전혀 안나는데..
성구, 성아가 카이랑 테이트 너무 보고 싶단다.
행복한 새해가 되길!

큰 이모

Anonymous said...

카이랑 테이트가 점퍼 입고 담요 감고 외출해준 덕택에, 지은이 고모랑 민형이 누나는 집에서 따뜻하고 편안히 크리스마스 기분 다 냈네?? ^^ (민형이 누나는 입고픈 내복 가져오랬더니, 꽃나시에 꽃핫팬츠 내의 갖고 와서 입고 앉았단다~ㅋ;;)

애 둘 데리고 나가면서 카메라 까징 챙기고 정성이얌~ 테이트도 좀 컸구.. 그래서 더욱 행복해 보인다~ㅎㅎ^^
겸둥이들~~** 메리 크리스 마스~~~***

Anonymous said...

Merry Christmas^^

From unefille

강모씨 said...

해피 클스마스~

덕택에 뉴욕의 클스마스 구경 잘 했네요.
카이 & 테이트를 양팔에 들다니, 아빠는 수퍼맨 수퍼맨!

카이 & 테이트 전용 의자도 좋아 보이고. 하하.
동영상 보는 동안에 삐삐가 형아들에게 아는척 하네요.
어제 큰올케 다니는 병원 쫓아 가서 확인 했는데,
우리 삐삐는 아들!

자신의 짐작이 맞았다고 좋아라 하던 남편은
두어시간 정도 지나자 딸이 아니라 섭섭하다며,
둘째는 꼭! 딸 낳자고 벌써 부터 둘째 타령. ㅡㅡ"

카이도 테이트도 잘 크고 있네요.
간혹 보이는 준형씨나 쭈~도 좋아 보이고. ^^

Anonymous said...

준형아,
아이들과 보연씨가 뉴욕의 크리스마스를 더 예쁘게 만들구 있구나. 새해 복많이 받고 좋은 일만 있어라.

일규가

ps: 내년 여름에 캐나다로 연수갈 것 같다. 연락할께.

Anonymous said...

우리집 컴퓨터가 비데오 화면이 자꾸 정지 돼서 카이의 노래 솜씨를 제대로 감상할 수 없어 아쉬웠어. 2009년이 이제 이틀 남았네. 나는 그대로*^.^*인것 같은데 애들이 이렇게 자라는 걸 보면 새삼 세월이 빨리 흐르는 걸 느끼게 돼. 너희도 며칠 있으면 결혼 10주년이지? 10년간 귀한 보물 둘을 얻었구나^^ 새해 복 많이 받고 모두 건강하길 바라고, 원하는 일 모두 이루길...

연희(셋째 이모)

구본준 said...

너무 예쁘고 깔끔한 홈페이지네요. 역시 디자이너의 감각이라 다른가 봅니다. 외국생활에 즐거움도 어려움도 많으실텐데 모두 다 품어내시고 꿈을 이뤄내시길 바라겠습니다.

Anonymous said...

눈에 익숙한 풍경을 귀여운 아이들 모습과 함께 보니 더 좋아요. 역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모습은 아이들에게 있나 봅니다.
뉴욕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계신다니 오며 가며 스쳤을지도 모르겠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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