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21, 2009

Tate Story


• VIDEO: Tate Story (English subtitled)


오늘 저녁, 서울에서 열린 테이트의 돌잔치에서 상영된 영상입니다. 이 film은 지난 2007년, 카이의 돌잔치에서 상영된 Kai Story의 후속편의 성격을 지니고 있기도 합니다. 상영시간은 약 15분입니다. 깜짝 놀랄만한(?) 라스트씬을 놓치지 마시길... 보신 후 꼬리글로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This film was made to show Tate's first 12 months at his first birthday party which took place in Seoul today. It was also made as a sequel to Kai Story (2007). Its running time is about 15 minutes. Don't miss the amazing(?) last scene! We'd appreciate your comments.

19 comments | 댓글 읽기/남기기:

Anonymous said...

와우~부럽습니다. 이런 멋진 영상을 준비하시다니...카이와 테이트 예쁜 동화책의 주인공 브라더스같아요~^^ 테이트 한살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YiSon Ko

Anonymous said...

와우.. 돌밖에 안된 테이트가 한국을 정확히 짚어내다니..
카이와 테이트는 천재임에 틀림없어요!
건강하게 자라길.. 축하한다^^

Yamashita said...

호박이 된 테이트, 타임지를 읽는 테이트, 뭐든 잘 먹는 테이트, 잘 웃는 테이트... 라스트 씬에서 대한민국을 가리키며 웃는 테이트... 애기를 낳아 기른다는 거 아주 힘들지만 감동적인 거 같습니다. 카이랑 테이트 언제나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테이트 돌 축하드려요~ ^^ )

Hyun-joo said...

^^ 기둥에 가려서 잘 못봐서 와서 다시 감상하니 정말 잘 만드셨고 재미있습니다.

다시금 돌 축하드려요~~

Martian Princess said...

I nearly cried. Kai and Tate are truly blessed to have such talented and SWEET parents!

yishan13 said...

This is very entertaining! Kai and Tate are so cute! I can't believe you have been introducing them the concept of World that early! I feel very ashamed. Thanks for sharing this. I feel like I had been watching them the past year!

-yishan

박진식 said...

준형아, 진식이야~ 한국 왔구나~ ㅎㅎ 오랜만에 얼굴 봤다. 나는 아들딸 쌍둥이가 지금 19개월이다..ㅎㅎ

June said...

진식아, 진짜 오랜만이다. 너한테 보낸 메일이 리턴되어서 내 메일을 못 받았는 줄 알았는데... 네 메일 주소가 lawdw로 끝나는거 아닌가? 아니면 나한테 메일 주소 좀 다시 보내주라. june@junekim.com

June said...

I don't think they understand 'the concept of the world.' We just got a free map and they just have amazingly good memories. :)

Anonymous said...

카이랑 테이트는 좋은 엄마 아빠덕에 멋진 추억거리가 많겠다, 잘 만들었네!!
이번에는 못 만났지만 겨울에 뉴욕에 한번 갈까 해.
성구도 그때쯤이면 한가할 테고.
테이트 돌 축하!!!!
큰 이모.

Saet said...

작은 아들이 징징거리는 통에 타임지 파트만 슬쩍 보고 오늘에서야 제대로 보네-
두 아들이란 작품도 훌륭하고, 카이스토리, 테이트스토리도 너무 감동스럽게 보고 갑니다-
우리 두 아들한테 좀 미안하네요. ^^;;
아무튼.. 언니오빠 넘 고생 많으셨고.. 아직도 그 길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네 가족 모두 손에 손잡고 잘 나아가리라 믿어요. ^^

축하 많이하고-
한국에서도 좋은 시간들 많이 보내고 돌아가게 되길.

성유맘 said...

안녕하세요~
카이와 테이트는 정말 똑똑한거같아요..
어찌 한국을 콕 찝을수가..
카이가 아빠는 어디에 살까? 라고 질문하는 모습도 놀랍네요.. 32개월 울아들은 그런질문을 하면 어떻게 반응할까 싶더군요.. 은근 비교하는 나쁜엄마? ㅋㅋㅋ
돌 축하하구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두 형제가 잼있게 잘 지내길 바래요!

AnneDucksook said...

준형씨,

저는 미국에 사는 엄마친구, 덕숙이예요.

kai 가 벌써 세 살이군요!
Tate도 형 뒤를 열심히 따라 다니는 모습이 영 보통 아이들 같지 않네요.

온 가족의 행복한 모습 보여 주어 반갑습니다.
Plus, 엄마의 손주 자랑이 보통이 아니어서.....
할머니의 손주자랑은 꽁꺼가 없어서 당분간 엄마, 애먹게 생겼군요.

온 가족 늘 행복하고 건강하기 바랩니다

mirang wonne said...

Tate & Kai 엄마 아빠 보세요.

나두 신옥이 경기 동창, 원 마랑 입니다.
53 마당 들어 갔다가 Tate Story를 봤어요.
너무 너무 소중한 images들을 시작 부터 끝 장면 까지 "지구"라는 이야기에 묶어 근사한 예술 작품을 만드셨군요.
친구 중에 TV Program을 맡아하는 사람이 있어 link를 보냈더니
다음과 같은 email 이 와서 attach합니다.
저는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으나,
하여튼 한번 읽어 보시면 어떨까 해서요.
한국인이 참 여러가지로 뛰어남을 Tate Story를 보며 실감 했어요.
Kai와 Kate, 건강히 잘커서 한국인의 긍지를 키울것을 바라고 믿습니다.

Hi Mirang,

Very cute children and a very nice video.
I watched up to Christmas time and had to get back to an editing deadline I have to meet for a project.
I think it’s great that the kids are beginning to learn about the world and themselves from such an early age.

Have they thought about putting the video on youtube? As you know, it starts and stops at 30 second intervals and then there is a 60-second wait for the video to continue. On youtube the video will have a constant flow with no interruptions. The limit is 10 minutes, however if it’s longer than 10 minutes they can have a part 2 video clip. Just a thought.

It was fun to watch.
Thanks!

Sincerely-
Johnnie

June said...

여러 분들의 축하말씀 고맙습니다. 특히 바로 위의 어머니 친구분 두 분, 저희 블로그에 찾아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께 들으니, 한 분은 제가 한 살때 댁에 놀러갔었던 분이시고, (오래전에 부모님과 함께 LA 여행하다가 약국으로 찾아뵈었던 기억도 나네요.) 또 한 분은 유명한 화가시라고... 링크해주신 website에 가서 멋진 작품들을 잘 구경했습니다. 그리고 친구분을 통한 조언도 고맙습니다.

TATE 할머니 said...

준형아 오늘 내 친구들이 네 동영상 칭찬을 많이 해줘서 으쓱했단다^^ 여기 내친구 평도 추가 할게

************ ************

신옥아
네가 Tate이야기를 마당에 올렸을 때, 난 프라하에 있어서 못봤고

집에 돌아와 바쁜것들 불꺼놓고 오늘에야 느긋하게 앉아서
Tate야기 보았다.
어쩜 준형이, 네 며눌아기, 두 손자들,
그ㄹㅗㅎ콤 알콩달콩 사냐?
네가 뉴욕가며 LA들리지 않는 이유를 알것다.
그래도
다음에 네 남편과 함께 뉴욕가는 길에 우리동네 들리면
요세미티여행은 아직도 유효하다.

너그 손자들이랑 나랑
지지한 대통령 후보가 똑 같네그려.
Tate Story 영문으로 번역해서 MR. 오바마에게 보내면 어쩔까?

강모씨 said...

테이트는 첫 등장 부터가 심상치 않았군요.
미국 대통령은 김브라더스가 뽑아 주신거고. 하하.

카이 스토리도 감동이었는데,
테이트 스토리는 형제애가 더욱 돋보였다는.
둘이 닮은 듯 다른 듯.
테이트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

연달아 낳고 키우느라 엄마, 아빠 정말 고생많았어요.
축하해요.

Boyeon said...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감사인사가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

재욱 said...

준형형 늦게 찾아왔습니다. 역시 대단하네요. 카이랑 테이트는 정말 좋은 아빠 엄마가 있어서 얼마나 좋을까요. 따지고 보면 그리 먼거리도 아닌데 연락한번 못드려서 죄송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재욱.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