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04, 2008

Tate came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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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e came to the world! As Boyeon and June’s second son and also as Kai’s brother, Tate was born healthy at 10:12 A.M. on June 2nd, 2008 at Hackensack University Hospital in New Jersey. At the time of birth he was 21 inches tall and weighed 6 pounds 15.5 ounces. His horoscope is Gemini and his zodiac is rat.

His full name is Tate Jun Kim. The word Tate means ‘cheerful’ and has an old English origin. For several months, Tate’s mom had searched many websites and books about naming and found this simple, not-so-common name which is also easily-pronounceable to Koreans. From some friends, Tate’s dad got helps for better understanding of how it sounds and what kind of images it makes, etc. His middle name is from a Korean pronunciation of a Chinese character 濬, which has a meaning of profound; to make a waterway by digging a river deep.  Tate’s name includes his parents’ wish for him to be a happy, cheerful person who also has depth in his life.


Tate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준형이와 보연이의 둘째 아들이자, Kai의 동생인 Tate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2008년 6월 2일 월요일 오전 10시 12분에 미국 뉴저지의 Hackensack University Hospital에서 몸무게 6파운드 15.5온스 (3.16kg), 키 21인치(53.3cm)의 건강한 사내아이로 태어났습니다. Tate는 쥐띠이고, 별자리는 쌍둥이자리입니다.

Tate의 full name은 영문표기로 'Tate Jun Kim'입니다. Tate는 'cheerful (쾌활한, 명랑한, 행복한, 밝은)'의 의미를 가진, 옛 영어에서 유래된 단어입니다. Tate의 엄마는 여러 달에 걸쳐 수많은 naming 웹사이트와 책을 뒤진 끝에, 간결하고, 너무 흔하지 않으면서도, 한국사람들이 비교적 발음하기 쉬운 이름을 찾아냈고, Tate의 아빠는 여러 미국친구들에게 Tate라는 이름이 어떤 느낌으로 들리는지, 어떤 이미지가 연상되는지 조언을 구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middle name인 Jun은 '심오하다, 강을 파서 깊게 하여 물길을 통하다'라는 뜻을 가진 한자 '깊을 濬(준)'의 영문표기입니다. 이는 행복하고 쾌활하면서도, 깊이가 있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엄마아빠의 소망이 깃든 이름입니다.

22 comments | 댓글 읽기/남기기:

Martian Princess said...

There's always incredible beauty when I see newborns and thoughtful parents like you. Many congrats to Kai for being promoted to a big bro.!

P.S. Creative domain name/graphic, too!

HEE-JIN said...

보연, 나 희진.. 오랜만~

ㅎㅎ언제나 그렇지만
정말 아이디어 좋다.^^
OOoo's 귀여워... >.< 꺄륵~

Tate 탄생 축하해!
왠쥐 부모님의 예술적 배경으로 보아
테이트 갤러리에서 영감을 얻은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

보고싶다~♡

angelo said...

Tate.. 이름도 이쁘고 모습도 이쁘면서 씩씩하네요. 준형씨랑 보연씨 골고루 닮은 것 같아요. 이 블로그도 아주 이뻐요. 축하 축하해요! 조만간 봐요~ (루비네)

큰 이모 said...

Tate..보고싶은데 언제쯤 볼 수 있으려나.
같은 미국땅에 있어도 서부에선 너무 멀고나...
카이랑은 조금 다른 거 같기도 하네.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야지. -큰 이모

영주.지선 said...

순산 축하드려요!!!
Tate는 정말 언니를 더 닮은것 같네요. 너무 예쁘다.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Maengsoo LEE said...

드뎌.. 부모 2, 아기 2.. 짝을 이루었군요..
국방의 의무를 다하셨습니다.

그리고 집안의 유일한 마마님으로 자리메김하셨으니 조만간 3남자들이 옆자리를 놓고 치열한 잠자리 다툼을 겪게 될겝니다..

부디 어깨가 무거운 아빠편으로 2%만 더
무게를 두시기를... ㅋ.ㅋ.

Yi-shan said...

What a cute baby and pretty name!
Can't wait to see him in person :)

P.S. Love the idea of your domain name. If Tate wasn't planned, was the site going to be named www.ooops.net?

grace said...

드뎌 둘째가 태어났구나... 축하해~

Tate라.. Kai 때랑은 이름도 모습도 조금은 다른 느낌이다.. 그치만 웃고 있는 네 얼굴 보니 모두 건강한 것 같아 다행이고, 더군다나.. 쥐띠라니.. 영특할꺼야 ㅋ

다시한번 든든한 두 아들의 엄마가 된거 축하해~~

이석 said...

보연씨..준형씨..정말 오랜만이네..

Tate 태어난거 정말 축하하고..더욱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빌게요..

우리 예림이(해나)는 벌써 6살 입니다..

제가 나중에 시간될때 사진 한장 보내드리지요..ㅋㅋ

Anonymous said...

멋진 동갑내기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시더니만 어느새 두 아들내미를 얻으셨네요.
축하드려요~!!!

육아에 정신못차리고 헤메느라 참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멋진 4인가족 기대해 봅니다~^^*

강모씨 said...

둘째 가졌다는 소식 들은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태어났다니!!!

축하합니다.

이름도 멋진 Tate!
아들 둘 키우는거 만만치 않을텐데...

딸 갖고 싶어서, 셋째 시도하는 것은 아닌지.
후훗~

축하와 함께 한없는 부러움을 전합니다. ^^

Anonymous said...

식구가 또 한명 늘었네요!!!
축하합니다.
Kai도 많이 자랐군요.

Tate(준)이란 이름이
특이하면서 멋진 것 같은데,
이 참에 2세 이름 몇 명
더 지을 수 있게 하시지요.

-쭈꾸me-

haeyoung said...

언니 너무 축하해요.. 어느새 벌써.. 두아이의 엄마가 되버리다니.. ㅎㅎㅎㅎ

시간 정말 빠르다.. 언니 몸조리 잘해요.


혜영..

세째 이모 said...

사진으로나마 오래간만에 보는 정~말 갓난 아기! 감동이다 *^.^*
보연아, 건강해 보여 좋고, 애 많이 썼다.
이제 곧 세 남자 뒤치닥거리에 돌입할 테니^^ 몸 잘 추스려야겠다.
진심으로 축하해~

찌니 said...

뽀야!! 축하~!!

왠지 이젠 뽀야라 부르면 안될거 같다. 그치?
너무나 이쁘게 자라고 있는 Kai와 새로 태어난 Tate, 준형씨와 너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몸조리 잘해. 둘째 낳고 큰 애 신경쓰느라 안아주고 그러면 손목이랑 허리때문에 두고두고 고생되더라(-->경험담 ^^)

P.S : B.I건은 진행이 더 이상 안되고 있나봐. 재미있는 일이 있어 같이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아마 좋은 기회가 오겠지?

외숙모 said...

Kai 의 귀여운 모습을 사진으로밖에 볼 수 없어 너무 아쉬웠는데 이젠 Tate 의 모습 또한 그림의 떡(?)으로만 봐야 하다니...^^
언니,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수술복 입은 모습에 짠~~ 하네요.
산후조리 무조건 잘! 하시고~
Tate 는 방 구석에 두고 Kai 만 무조건 이뻐하시고~ ㅋㅋㅋ
(나중에 Tate 가 커서 이 글 볼라.ㅎㅎ)
- Kai & Tate 외숙모 -

June said...

외숙모? 아마도 aunt들 중의 한사람이 아닐까 싶은데... :)

Sujin Park said...

첫째 소식 본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둘째가 태어났네요! 축하해요.
블로그 주소가 재미있네요.
카이 태어난 뒤로 처음 보는 것 같은데, (그렇기 때문에 매우 당연한 소리지만) 엄청 많이 컸네요. >.<

상우 said...

준형이형 축하합니다. 형수님도 축하드리구요, 카이도 동생 생겨서 축하하고~
카이 예전 모습이랑 너무 비슷한것 같은데. 카이자라는 모습보니까 형이랑 왜케 똑같어... 3쌍둥이로 지내게 될것 같은.. ^^

모두 건강하세요!

PS. comment 란 찾는게 이리 어려워서야.. 흠~

가양동 이신부 said...

준형 보연아~~

둘째가 태어났네..

축하한다.. 큰 일 했 다.

하느님 축복 가득하기를 기도하마..

고모 said...

헉..이게 삭제/수정이 안되는구나.
외숙모가 아니라, 고모예요.
난 미국 살지도 않는데 왜 맨날 이게 헷갈리지?
외숙모라 불리워야 할 곳에 가서는 '고모'라 하고 여기와선 '외숙모'라 하고..
다행이 '이모'라 불리울 곳은 직계에는 없어서 다행이구먼...ㅋㅋ

Jin Kyung Hong said...

축하드려요~!!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Hope, "OOoo" will be all BIG & Strong "O", soon~!^^

love,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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